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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임직원, 새 봄 맞아 곳곳서 환경 정화 활동 펼쳐”
삼성중공업 임직원, 새 봄 맞아 곳곳서 환경 정화 활동 펼쳐”
  • 거제시민뉴스
  • 승인 2014.04.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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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 거제조선소 임직원들이 주말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하며 봄을 맞이했다. 지난 5일 기장설계3파트 50여명의 임직원들은 지리산 둘레길을 찾아 산행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비했다.

같은 날 기반기술연구센터 구조연구파트원들은 거제 대금산을 찾아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해 진달래 개화 시기에 맞춰 대금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산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외 에도 내업담당, 전장시스템2파트, 인사관리1파트 소속 봉사자들이 칠천도 웰빙공원, 망치몽돌 해수욕장, 부산 금정산 등을 각각 찾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임직원들은 매년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봄이면 인근 해수욕장, 산 등을 찾아 깨끗한 환경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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