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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폭염에 따른 식중독예방 캠페인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8월에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매주 수요일 고현과 옥포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으로 각종 세균성 식중독균이 활발해 음식이 상하기 쉬워 사전에 식중독 예방을 위해 나선 것이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육류, 어패류 1분 이상 익혀먹기 ▲ 물은 끓여 먹기  ▲신선한 식재료는 필요한 만큼 구입하기 ▲채소류는 가급적 가열·조리해 섭취하기 ▲조리 음식은 상온에 두지 말고 가능한 2시간이내에 섭취하기 등 식중독 예방실천 포인터를 홍보했다.

시는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횟집, 도시락 취급업소 등에 대해 4개반 8명으로 구성된 지역전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집단급식소, 일반음식점 100개소에 대해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을 실시했다.

정연범 위생과장은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식중독 예방 3대요령을 항상 준수해야 하며, 냉장고 소독,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민뉴스  webmaster@geojesim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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