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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 즐거워지는 달콤한 음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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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민뉴스
  • 승인 2014.07.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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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DSME 어울림 콘서트' 개최

 

▲디바 최정원 공연 모습

디바 최정원과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성공적 개최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주최하는 ‘어울림 콘서트’가 임직원 뿐 아니라 지역민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7시30분. 옥포 오션플라자 앞 수변공원 야외무대(오션홀)에서 열린 ‘2014 DSME 어울림 콘서트’에 이 회사 임직원 및 선주․선급 외국인, 회사가 초청한 지역복지단체를 비롯해 거제시민 약 70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공연 관람 시간을 가졌다.

이번 어울림 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뮤지컬 앙상블 ‘더 뮤즈’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주옥같은 뮤지컬 명곡 ‘페임’ ‘지킬 앤 하이드’ ‘그리스’ ‘맘마미아’ 등의 무대를 선보여 직장인들의 지친 퇴근길을 짜릿하고 즐겁게 만들었다.

이 날 공연을 관람한 대우조선해양 전장설계 이경진 대리는 “회사에서 꾸준히  공연관람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 감사하다”며 “특히나 어울림 콘서트는 야외에서 하는 공연이다 보니 부담 없이 가기 좋고 공연장에 가기 힘든 연령의 아이들과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11년 ‘바닷가 작은 음악회’로 시작한 ‘DSME 어울림 콘서트’는 향후 인디밴드 소란, 펑키브라스밴드 커먼그라운드, 집시재즈 박주원 밴드 등을 초청하여 다양한 장르와 콘텐츠로 지역민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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