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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협 신임 회장에 이금숙 시인 당선문협의 정통성 회복에 주력

거제출신 향토작가인 시인 이금숙씨가 지난 9일 개최된 거제문협 정기총회에서 제20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70명의 회원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직접선거로 당선된 이금숙씨는 거제 능포 출신으로 1992년 거제문협에 입회하여 1993년 문학세계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왔다.

1990년부터 지역신문사 문화부기자 편집부장 등을 맡으며 섬시동인으로도 활동한 이금숙 당선자는 최근까지 거제문협과 청마기념사업회, 거제동백로타리클럽, 거제참꽃여성회 회장 및 사무국장, 이사를 역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 동참해 왔다.

이금숙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간, 거제문협의 정통성 회복과 회원들과의 유대 결속을 다지는데 힘을 모으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문협, 문학이 가야할 바를 지향하는 거제의 문학인들이 되도록 회원들을 독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금숙 신임 회장 프로필

거제문협, 청마문학회, 한국문협, 국제펜클럽 회원

거제신문, 시민신문 기자, 편집부장, 경남여성신문 편집국장 역임

거제문협 사무국장, 이사, 감사, 동랑 청마기념사업회 회장, 거제동백로타리클럽

회장, 해성총동문회 사무국장, 거제참꽃여성회 회장 역임

현 거제 타임즈, 거제타임라인, 거제중앙신문 칼럼위원, 세계항공 월드투어 대표

 

저서

시집 쪽빛바다에 띄운 시 (1997년 - 도서출판 빛남)

마흔둘의 자화상 (2000년 - 도서출판 빛남)

표류하는 것이 어디 별뿐이랴 (2014년 - 도서출판 작가마을) 외 공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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