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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거제 허위사실 보도 법적 책임 물을 것변광용 출마예정자 뉴스앤거제 보도에 반박

변광용 시장 출마예정자 캠프는 3월 5일자 뉴스앤거제의 ‘민주당 예비심사 보류’ 관련 기사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검토하고 있음다고 밝혔다. 다음은 변 출마예정자가 보내온 보도자료 전문이다.

뉴스앤거제 허위사실 보도 법적 책임 물을 것

3월 5일자 뉴스앤거제의 ‘민주당 예비심사 보류’ 관련 기사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이에대한 법적 책임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힌다.

뉴스앤거제의 기사 중 변광용 전 위원장 관련 ‘심사 보류’ ‘경남도당에 항의했다’ ‘5일 출석시켜 소명을 하기로 했다’‘소명결과에 따라 후보자격이 결정...’‘조폭 연루설’‘청와대 천거설’‘경남도당이 전략공천으로 가기위해 두 사람을 일부러 배제시킨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분위기’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닌 특정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이는 소설에 다름 아니다.

변광용 전 위원장은 2000년 총선 당시 김기춘 당시 신한국당 후보와 맞선 김모 후보의 선거를 도우는 과정에서 김기춘 당선자로부터 선거후 고발을 당했고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후 2004년 특별사면복권 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본인의 선거운동’으로 선거법 관련 집행유예 이상의 판결을 받은 자는 배제한다는 검증기준을 발표했다.

변 전 위원장은 본인의 선거가 아닌 남의 선거를 돕는 과정에서 받은 판결이기에 이 배제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전과기록 회보서상에는 이 부분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관계로 이를 객관적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판결문을 추가 제출하라는 통보를 받은 것이 전부다.

보류가 아닌 ‘판결문 추가 제출’인 것이다.

보류니, 소명이니, 항의니, 반발이니, 조폭연루설이니...명백한 허위다.

3일 판결문을 경남도당에 제출했고 본인의 선거가 아님이 객관적 서류인 판결문에 따라 명백해짐으로 더 이상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분명히 한다.

뉴스앤거제의 보도는 기사의 원칙인 본인 및 경남도당쪽 어디에도 취재,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기사를 가공했고 이는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작성한 기사로 밖에 볼 수 없다.

이에 우리는 뉴스앤거제의 보도에 법적 검토를 거쳐 책임을 물을 것이다.

2018년 3월 5일 변광용 시장 출마예정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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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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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2018-03-06 11:35:28

    언론에 재갈 물리려는 것인지 언론에 노출되기전부터 나돌던 것을 기사화 햇는데 무슨 고발까지하나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가 없지 않은 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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