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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후보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모든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

서일준(53) 거제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의 민생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라면 유권자를 만나기 위해 아침부터 명함을 배포하고 인사하며 발품을 팔아 시내 곳곳을 누비는 것이 통상적이다.

서 후보의 민생탐방은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 는 확신으로 삶의 현장에 깊숙이 뛰어들고 있다. 그의 민생탐방은 시장선거에 나서기 이전 공직에서도 신조처럼 이어왔다.

거제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며 거제의 곳곳을 다닌 서 후보는 “민생탐방에 나설때마다 느끼게 되지만 거제시의 가장 큰 자랑은 거제시민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고 밝혔다.

서 후보는 “지난 주말 고현시장을 방문했다. 고현시장은 어머니와 같은 곳이다. 시장에서 상인들과 많은 시민들을 만날때마다 시장이야 말로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따뜻함이 있다. 가슴으로 전해오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마음들을 기억하는 시장이 되어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뜻하고 배려하는 행정으로 찾아가겠다”고 인사했다.

‘거제시민이 자랑스럽다“ 고 말하는 서 후보는 7일 새벽에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 청소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새벽 5시30분부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고현시장에 쌓인 쓰레기를 나르며 미화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서 후보는 새벽 청소에 나선 환경미화원들에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청소작업에 임하겠다” 고 인사한 후 도로가에 배출된 쓰레기 봉투를 상차하는 일에 소매를 걷어부치며 하루를 시작했다.

거제시민뉴스  webmaster@geojesim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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