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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시의원 예비후보 knn뉴스 인터뷰-바람의 언덕, “경관 가리는 소나무 어쩌나?”

거제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예비후보가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뉴스에 ‘바람의 언덕’ 소나무 관련하여 인터뷰 한 내용이 지난 3월 31일 방송으로 소개 되었다.

김영춘 예비후보는 지난 2월 거제시 홈페이지와 지역 언론을 통하여 거제도의 대표적인 자연관광지이며 거제8경에 속하는 ‘바람의 언덕’의 어린 소나무 성장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고를 한 바 있다. 이번 knn뉴스도 김영춘 예비후보의 방송사 제보로 취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영춘 예비후보에 따르면 “예전에는 ‘바람의 언덕’에 염소가 돌아 다니면서 겨울 봄 시기 동안 어린 소나무를 뜯어 먹어 성장하는 소나무가 없었지만, 염소가 사라진 이후 소나무의 확장 성장세가 광범위 하게 확대 되었고 이대로 계속 방치 한다면 ‘바람의 언덕’은 소나무 숲으로 변해 바다를 보는 전망이 사라져 그 명성을 잃을 것”이라며 거제시에서 적극적인 대처를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람의 언덕’은 거제도 관광, 자연생태 전문가인 김영춘 예비후보가 2002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이름 짓고 독자적으로 홍보를 시작하였고 그가 소개한 방송 드라마 영화 등을 촬영하며 오늘날 거제도와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영춘 예비후보는 2009년 도장포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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