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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 트레일러 난동 운전기사 구속

부산과 거제를 잇는 거가대교와 해저터널에서 술에 취해 25t 트레일러로 난동을 부린 운전기사가 구속됐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트레일러 운전기사 57살 김 모 씨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고 "혐의 사실과 같은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도주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씨는 지난 11일 새벽 5시간 동안 거가대교에서 만취 상태로 25t 트레일러를 몰며 교통을 방해하고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거제시민뉴스  webmaster@geojesim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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