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는 1일(수) 오전, 맡은 바 업무에 전념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경찰공무원 15명에 대한 승진 임용식과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은 우수 직원 2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임용으로 ▲(경위→경감) 이우종, 장형준, 조선제 ▲(경사→경위) 김현용 ▲(경장→경사) 류정훈, 이도건, 이선연 ▲(순경→경장) 김광무, 김진규, 이승록, 이지훈, 임재헌, 장지성, 전수영, 황석우 등 15명이 승진했으며, 이들에게 임용장 수여와 새로운 계급장을 부착하는 행사를 하였다.
또한, 조직 내 선행과 미담 사례를 발굴하고 직원 간 칭찬과 격려를 통해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매월 추진 중인 '통영해경 비타민' 대상자 표창을 수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달의 '비타민'으로는 수사과 황선주 경위와 해경구조대 이경은 순경이 선정되었다.
수사과 황선주 경위는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해경구조대 이경은 순경은 구조대 내 물품 및 회계 업무를 도맡아 행정 효율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새로운 계급장과 표창이 주는 무게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가치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강인하고 반듯한 해양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는 한편, "통영해양경찰서는 앞으로도 활기찬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최상의 해상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