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거제의 지속가능한 관광거버넌스(Tourism Governance)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는 저서에서 효과적인 리더는 “사랑받고 칭찬받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올바르게 일을 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리더십은 인기를 얻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만들어 내고 책임을 지
거제시민뉴스   2017-06-24
[칼럼] 인공지능시대의 인성교육은 어떻게?
가정과 학교와 사회가 의무적인 인성교육의 절박한 시점에 도달하여 세계 최초의 법으로 ‘인성교육 진흥법’이 지난 2015년 1월5일 제정되어 그해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가면서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시민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인성교육이 사회와 각 학교
거제시민뉴스   2017-06-23
[칼럼] [기고]거제 관광은 에코 투어리즘(Eco tourism-생태관광)
미국 코낼대의 실험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개구리 한 마리를 차가운 물이 담긴 비이커에 넣었습니다. 비이커 밑에는 분젠등을 놓고 1초에 화씨 0.017도씩 물이 데워지도록 불꽃을 아주 작게 해놓았습니다. 온도가 서서히 높아지기 때문에 개구리는 온도의
거제시민뉴스   2017-06-12
[칼럼] [기고]유아용카시트 장착, 반드시 지켜주세요!
가정의 달 5월도 이제 막바지다. 5월이면 우리 거제에도 삼삼오오 가족들과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이 많이 몰려 도로는 온통 경적소리와 불법주차 차량들로 북새통이다.이런 와중에 우리 지구대에서는 교통사고예방활동과 단속을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다, 특히 6세
거제시민뉴스   2017-05-29
[칼럼] [기고]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어릴 적 동네 어르신들은 자신의 연장자를 만나면 건네는 인사말이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이 말은 밤새 무탈해서 오늘도 건강하게 살아계시네요 라는 의미가 담긴 인사말이랍니다.요즘은 제가 매일 출퇴근 하면서 저 자신에게 건네는 인사말이 “밤새 안녕해야 할
거제시민뉴스   2017-05-24
[칼럼] [기고]“경찰차도 주차위반 했네.”
일전에 교차로에서 신호위반 차량을 단속한 적이 있다. 운전자는 경찰관에게 실수한 것이라며 선처를 부탁하였다. 하지만 관련 절차 안내 후 통고처분 하니, 운전자는 화가 나 주위를 서성이다 안전지대에 정차된 순찰차를 발견하고는 “경찰차도 주차위반 했네.
거제시민뉴스   2017-05-17
[칼럼] [기고]스승의 날을 맞아 해성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는 둘째를 고등학교 입학을 시키는 과정에서 고등학교 선택에 있어 적지 않게 고민과 걱정을 많이 한 한해였다.우선 2017학년도 거제 지역의 고교 진학의 성향들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눈치 아닌 눈치작전이 있었다.교육부에서 수능이 변별력이 없어지고 수시
거제시민뉴스   2017-05-12
[칼럼] 우리집 소화기 1개, 감지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
언뜻 본다면 참 말이 안되는 슬로건 이다. 단돈 몇 만원으로 값을 환산할 수도 없는 귀중한 생명을 구한다는 것이 정녕 가능하단 말인가.지난해 국민안전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43,413건의 화재 중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11,541건 약 27%로
거제시민뉴스   2017-05-11
[칼럼] 교육현장에도 이념의 논쟁이 안타까운 현실로
필자는 며칠 전 조선업에 근무하는 분과 일상생활에 대한 담소 끝에 록펠러 이야기가 나왔다.노동자의 탄압, 폭력사태로 노동자사망, 파업과정에 일어난 총격전에 의한 ‘로드로의 학살’ 등으로 ‘악의 화신’으로 평가된 록펠러와 33세 백만장자가 된 록펠러가
거제시민뉴스   2017-04-07
[칼럼] [기고]시민의식의 변화! 교육과 공감에서 해법을 찾고자 합니다
현재는 독도 영유권과 위안부 합의문제 등 역사적 갈등으로 껄끄러운 관계에 있는 일본이지만, ‘시민의식’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나라 또한 일본입니다. 일본사람들의 질서와 배려에 관한 사례들은 무수히 많지만 그중에서도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
거제시민뉴스   2017-04-05
[칼럼] [기고]삼성 총수의 구속과 거제 조선 경제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조기대선을 향한 저마다의 아전인수식 손익계산이 한창인 가운데 국정이 혼란스럽기 그지없다.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그룹의 총수 이재용 부회장도 이와 관련해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구속이 되었다.현재 대한
거제시민뉴스   2017-04-03
[칼럼] [기고]현대상선 4500억 국내발주는 대우조선의 희망이다
‘목비’라는 말이 있다. 이는 우리가 익히 아는 ‘단비’와 버금가는 말이다. 목마르게 기다린 비란 뜻이 ‘목비’라면, ‘단비’는 꼭 필요할 때 내리는 비다. 지난 3월 29일 그토록 고대하던 국내선박 발주 소식이 있었다. 이는 우리의 조선산업에는 ‘목
거제시민뉴스   2017-03-31
[칼럼] [기고]정치리더의 자격
인격형성에 꼭 필요한 독서를 이야기하라고 하면 문, 사, 철을 이야기한다.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문학작품을 읽고 세상과 사람들의 지나온 삶인 역사공부를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후회 없는 삶인지를 가슴에 새기며, 가치관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거제시민뉴스   2017-03-29
[칼럼] [기고] 화재는 예방이 가능한 재난이다
겨우내 휴지기를 가지던 삼라만상의 잠을 깨운다는 절기인 경칩이 지나기도 전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피는 매화로 알려진 춘당매가 거제도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려 봄소식을 알린지도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어 이제는 거제의 이곳 저곳에
거제시민뉴스   2017-03-23
[칼럼] 선을 지키면, 선이 회복되어요
선(線)그어 놓은 금이나 줄2. 다른 것과 구별되는 일정한 한계나 그 한계를 나타내는 기준3. 어떤 인물이나 단체와 맺고 있는 관계선(線)이란 단어가 처음 만들어졌을 땐 ‘금, 줄’의 의미만을 가졌을 것이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되던 언어 환경과 유사한
거제시민뉴스   2017-03-17
[칼럼] [기고]아동학대 근절은 따뜻한 관심이 답이다
최근 학대당한 아동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지난 2월 경기도 이천에서는 모친과 외조모가 밤에 잠을 안자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녀에게 이틀에 걸쳐 2시간씩 회초리와 훌라후프 조각으로 때려 숨지게
거제시민뉴스   2017-03-09
[칼럼] [기고]교통반칙은 가라
“껍데기는 가라 /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 껍데기는 가라..동학년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 껍데기는 가라 / ..한라에서 백두까지 / 향그로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신동엽 시인이 1967년에 발표한 ‘껍데기는 가라’다. 5
거제시민뉴스   2017-02-28
[칼럼] [기고]포겟몬 go, 안전도 go
화제의 게임‘포켓몬 고’가 지난 1월 24일 국내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현재 가입자가 800만 명을 돌파하는 가운데 높은 인기만큼, 게임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포켓몬고’는 위치기반(GPS)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으로
거제시민뉴스   2017-02-20
[칼럼] [기고]겨울철 주택 화재예방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화를 홍보한지도 벌써 5년이 지나, 다가오는 2월 4일에는 그 유예기간이 종료된다.겨울철에는 특히 주택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유예기간의 종료가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거제소방서 직원들도 막바지 홍보와 주택의
거제시민뉴스   2017-01-23
[칼럼] [기고]다시 일어나라, 거제여!
이 땅이 혼돈하다.흑암이 가득하여 길이 보이지 않는다.국민들은 공허하여 겨울바람처럼 마음이 시리고 아프다. 숨이 턱턱 막힌다.서로가 서로를 향해 정죄(定罪)하며 아무도 자기 잘못이다 말하는 사람이 없다.누가 누구를 향해 삿대질할 수 있는가!우리 모두의
거제시민뉴스   2017-01-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계룡로 138번지  |  대표전화 : 055-638-6026~7  |  팩스 : 055-638-6028  |  e-mail : geojesimin@naver.com
등록번호 : 경남 아 00244  |  대표 및 편집인 : 백승태  |  발행인 : 백승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태
Copyright © 2017 거제시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거제시민뉴스의 모든 컨텐츠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하며, 이를 어길시 저작권법에 저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