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의원, “개교 20년 넘은 노후화된 학교 옥상의 누수 문제 해결”
서일준 국회의원(국민의힘·경남 거제)에 따르면, 교육부 특별교부금 5억 7,496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고현초등학교 옥상 방수 3억 7,920만원 △마전초등학교 옥상 방수 1억 9,576만원 등 2개 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고현초등학교와 마전초등학교는 개교 후 20년 이상이 지나 옥상 방수층이 노후화되면서 건물 누수 우려가 있었다. 이번 확보한 예산으로 옥상 방수층을 개보수하여 누수 피해를 해결하고, 누수로 인한 시설물 오염을 막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현초등학교에는 3억 7,920만원이 투입되어 본관동 옥상에 대한 방수공사가 진행되고, 마전초등학교는 1억 9,576만원이 투입되어 본관동과 급식소 옥상에 대한 방수가 진행된다
두 사업 모두 내년 1월부터 9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서일준 의원은 “비가 올 때마다 새는 교실에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일이 없도록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앞으로도 거제의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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