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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BEE탄력순찰’실시픽토그램 집중 탄력순찰구역 스티커활용 원룸 및 주거지 일대 집중 방범순찰

거제경찰서(서장 강기중)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빈집털이 범죄를 예방하고자 경찰서 특수시책인 ‘BEE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Be Everywhere(어디에든 있다)의 줄인말인 BEE 탄력순찰은 벌(BEE)이 어리저리 다니며 화분을 채취하듯이 ‘경찰이 이리저리 다니며 주요 순찰장소에 표식을 남기고 순찰활동을 하여, 어디서든 주민들과 함께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겠다’는 뜻의 탄력순찰로, 특히, 픽토그램 형식으로 디자인한 집중탄력순찰 구역 스티커를 활용하여 외국인이 많은 거제에서 한글을 알지 못하는 외국인도 순찰구역임을 인지 할 수 있으며, 반사지 재질로 제작하여 야간 순찰을 할 때에도 쉽게 순찰 구역임을 파악할 수 있다.

BEE탄력순찰은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휴가철 빈집털이 범죄증가 대비 및 효율적인 탄력순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거제서 특수시책인 폴리핸즈(창문잠금장치)설치와 함께 병행하여 빈집털이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중 거제서장은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구석구석을 순찰하고 있으며 더 나은 치안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도 내 집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범죄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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