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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달’ 떠있는 산달도! 벽화로 새단장 중

거제시는 일자리창출사업(희망근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색채환경 정비사업(벽화)’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16년 둔덕면 거림마을 외 6개 마을을 시작으로, 2017년 사등면 오량초등학교 옹벽 외 13곳의 벽화사업이 진행되었다. 올해는 거제면 산달도 산전, 산후, 실리마을 담장을 새롭게 단장 중에 있으며 마을주민들과 관광객들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직자 및 그 가족, 지역주민 등 9명이 참여하여 담장, 옹벽 등 912㎡를 벽화로 12월말까지 단장할 예정이다.

‘산’과 ‘달’을 이미지로 한 벽화는 산달도 마을 주민들에겐 친근감을 선사하고, 산달도 연륙교 개통으로 급증한 방문객들에겐 산달도를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거제시 도시계획과에서는 “산달도 벽화를 시작으로 앞으로 마을 골목길 등 공공디자인을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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